IoT Open House/LoRa

 

LoRa의 Class, 서비스 형태에 따라 선택해야 한다.

LoRa 디바이스로 구성된 LoRa network에서 LoRa 디바이스는 통신을 위해 3가지 클래스로 동작한다.

이 클래스는 Down-Link 할 수 있는 타이밍에 따라 구분된다. LoRa 디바이스는 LoRa Gateway에 Join 하면서 사용할 클래스에 대한 정보를 Gateway와 공유하게 된다. 그리고 LoRa 디바이스의 클래스에 따라서 디바이스에게 데이터를 보내는 타이밍을 정한다.


Class를 선택하기 위해서는 LoRa 서비스의 형태와 LoRa 디바이스에 상시전원을 공급할 수 있는지 여부로 판단할 수 있다.

서비스의 형태는 LoRa 디바이스가 Up-Link 위주의 서비스인지, Down-Link도 포함하는지 여부이다.



A Class

LoRa 디바이스와 LoRa 게이트웨이 사이의 A Class 통신은, LoRa 디바이스가 게이트웨이에게 Up-Link 전송을 수행한 이후에 두 번에 걸쳐 Down-Link 수신할 수 있다.

LoRa 디바이스는 Tx를 하기 전에는 Tx와 Rx를 꺼두었다가 Tx 이후 정해진 시간에 잠깐 Rx 신호를 감지한다.


A Class를 사용하면 Rx를 수신하기 위해서 Tx를 사용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Tx 위주의 서비스나, 상시전원을 사용하지 않고 배터리로 운영하는 경우에 사용한다.


아래 그림에서 (노란색)은 LoRa 디바이스가 Rx 할 수 있는 상태이다. Tx 1회당 2번의 Rx를 할 수 있는데, 첫 번째 Rx 타이밍에 수신한 데이터가 없을 때 두 번째 Rx를 시도 한다.



B Class

A Class가 Up-Link(Tx) 위부의 Class라면 B Class는 Down-Link(Rx)를 고려하고, A Class에 비해 낮은 지연시간의 Class 이다.

B Class는 일정 시간 간격마다 Rx를 수신할 수 있는 상태(노란색)가 되고, 해당 타이밍에 LoRa Gateway로 부터 데이터를 수신할 수 있다.


B Class는 A Class와 달리 Rx 위주의 서비스와, 배터리로 운영하는 경우 고려할 수 있다.

주로 A와 C를 사용한다.






C Class

C Class는 Rx 가능 상태를 유지하기 때문에 타 Class에 비해 최소 지연시간을 갖지만, 가장 많은 전력을 소비한다. 그래서 C Class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전력이 공급되는 상황에서 고려해야 한다.


항상 Rx 가능 상태이기 때문


에 LoRa를 이용한 스마트 플러그, 원격 제어등 액츄에이터 구현에 적합한 Class이다.


Rx1, Rx2, Tx 등등 LoRa 기술 상 이슈로 아래 이미지에서는 노란색 중간중간 비워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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